울산지역 특성화고등학교의 취업률이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울산지역 특성화고등학교의 취업률은
36.4%로, 전국 평균 48.5%보다 10% 포인트이상 낮고 지난해와 2011년의 취업률도
전국 최하위 수준에 그쳤습니다.
취업률이 저조한 이유는
대학 진학 희망 학생들이 늘고 있는 데다
지역 대기업들이 자녀의 대학 학자금을 지원해
등록금 부담이 적기 때문인 것으로
교육청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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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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