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울산 현안은?(3,일)

입력 2013-02-24 00:00:00 조회수 0

◀ANC▶
내일(2\/25)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에
울산에서는 각계인사와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합니다.

새정부 출범과 함께 울산현안 해결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제 18대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는 2천여 명이
취임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전국 7만 명 가운데 울산지역 취임식 초청
대상자는 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장단,
집권당인 새누리당 시당 핵심당원 등
700여 명입니다.

여기에 인터넷 응모로 선정된 일반시민들과
산업명장, 참전용사, 다문화가정, 소년소녀
가장들도 특별 초청됐습니다.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에 거는 기대감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새정부가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지방분권에 대한 의지와 함께 주춤했던
원전산업을 지원하겠다는 점에서 울산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INT▶권창기 박사\/ 울산발전연구원

특히 새정부의 10+알파라는 지방거점도시
육성정책은 울산이 광역시로서 주변 도시와
맞춤형 발전전략을 수립하는 데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박근혜 정부의 정책과제들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활용한 신규사업 발굴 등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의 후속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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