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개항이래 최대인 1억 9천 7백만 톤의 화물을 처리한 울산항이 올 들어서도
물동량 증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 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항
물동량은 액체화물 증가세에 힘입어
한해 전보다 7.7% 늘어난 천 778만 톤을
기록했습니다.
내역 별로는 액체화물과 원유가 각각 22%와
10% 늘었고, 컨테이너 화물이 16.7% 증가했으며
입출항 선박도 3.6% 늘어난 천 71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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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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