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어업지도선 신규로 도입

입력 2013-02-2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기존 어업지도선인
17톤급 울산 201호가 22년이 지나 노후화 돼
폐선처리하고 신규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3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워트제트식 추진기를 갖추고 최고 속력이
30노트인 30톤 급의 신규 어업지도선을
내년 말까지 도입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신규 어업 지도선이 건조되면
불법어업 단속과 고래탐사, 해양오염 방제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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