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연말까지 정보취약계층에게
컴퓨터 240대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 그린 PC 보급사업은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4월까지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사랑의 그린 PC 보급사업은 지난 2천9년부터
시작돼 지난해까지 천 600여 세대에게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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