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 불법폐쇄 신고제'가
시행 2년만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소방본부는 지난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가 226건으로, 제도 시행 첫 해인 2010년 438건과 비교해 신고 건수가 절반
가까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불법 행위의 90% 이상이
방화문 변경 또는 고임 장치 장착 등
방화문 훼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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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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