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2\/25) 자신이
근무하는 대형마트의 휴대폰 매장에서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22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6월 남구의 한 대형마트
휴대폰 매장에서 스마트폰 한 대를 훔쳐
개통했다 고유번호를 추적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마트의 보안요원으로 근무하던 김씨는
CCTV의 위치를 잘 알고 있어 범행 현장을
들키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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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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