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주택가와 재래시장을 돌며
불을 지른 혐의로 30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1일 새벽 4시 30분쯤
동구 화정동 월봉시장 인근
56살 유모씨의 집 앞 비닐천막에
불을 지르는 등 20여분 사이에 5차례에 걸쳐
재래시장 주변 주택과 상점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박 씨는
막노동일을 하면서 생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방화를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 CCTV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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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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