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5) 오후 2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방도리 온산공단 뒷산에서
불이 나 임야 1헥타르를 태워 소방서 추산
5천4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근의 금속 가공회사에서 용접 작업 도중
불티가 야산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오전 10시 40분쯤에는
남구 달동의 한 음식점 초벌구이용 화로에서
불이 나, 배관과 집기 등을 태워
백 7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산불은 직접 촬영, 음식점 사진은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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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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