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슈퍼마켓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오늘(2\/25) 오전 동구 방어동에서
예고 없이 개점해 중소상인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동구청에 따르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지난해 9월 건물주와 임대계약을 맺었으며
개점 여부를 알리지 않은 채
공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에대해 중소상인 단체들은
상인들의 반발을 인식한 기습 개점이라고
반발하며, 오늘(2\/25) 중소기업청에
사업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동구 방어동 1156-2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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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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