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에 SSM 예고없이 개점.. 중소상인 반발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2-25 00:00:00 조회수 0

기업형 슈퍼마켓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오늘(2\/25) 오전 동구 방어동에서
예고 없이 개점해 중소상인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동구청에 따르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지난해 9월 건물주와 임대계약을 맺었으며
개점 여부를 알리지 않은 채
공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에대해 중소상인 단체들은
상인들의 반발을 인식한 기습 개점이라고
반발하며, 오늘(2\/25) 중소기업청에
사업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동구 방어동 1156-2번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