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지난 2천 11년부터
국가 귀속문화재 보관 관리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지금까지 모두 만 4천여 점의
울산지역 출토 유물들이 귀속 결정됐습니다.
울산박물관은 지금까지 울산지역
45곳의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 만 4천여 점이
문화재청과의 협의에 따라 귀속 조치돼
인수를 완료했습니다.
이어 올 상반기에는 골촉 박힌 고래뼈 등
신석기 시대 고래 포경을 증명할 수 있는
남구 황성동 신석기 유적과
중국 전한시대 청동거울이 발굴된
북구 창평동 유적 등 13곳, 2천 700여 점을
추가로 인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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