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를 먹은 신생아들이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 22일 오전 10시쯤
남구 신정동에서
생후 48일 된 신생아가
분유를 먹은 뒤 잠을 자다 숨지는 등
영유아 돌연사가 매년 수십건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신생아에게 분유를 먹이고
바로 눕힐 경우,
신생아의 위장에서 분유가 역류해
기도를 막아 질식할 수 있다며-
수유 후에는 반드시 트림을 시키고
주의깊게 관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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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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