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학교가 오늘(2\/25) 열린 제49회
춘계 한국중등 축구연맹전 왕중왕 결승전에서
대화중을 4대 0으로 꺾고 최강자 자리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준우승에 그쳤던 현대중은 올해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우승을 차지하며
오는 8월에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리미어컵 세계 대회 본선 출전권도 함께
차지했습니다.
한편 현대고등학교도 지난 23일 제53회
청룡기 전국고교 축구대회에서 개성고를
2대 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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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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