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정규리그 우승 정조준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2-25 00:00:00 조회수 0

◀ANC▶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다음달 2일 대구와의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38경기 대장정에
오릅니다.

지난해 아시아 정상에 올랐던 주전 대부분이
빠져나갔지만 새롭게 전력보강을 마치고
정규리그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괌과 제주, 일본을 돌며 동계훈련을 마친
선수들이 모처럼 클럽하우스에서 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은 이근호와 곽태휘 등 지난해 아시아
정상 무대에 섰던 주전 11명 가운데 무려
7명이 팀을 떠났습니다.

대신 K리그 적응을 마친 까이끼와 성남의 주장
김성환, 일본 대표팀 출신의 마스다와 올림픽
대표 출신의 박용지 등을 새롭게 보강했습니다.

주전 선수의 얼굴이 대거 바뀌었지만 팀
분위기는 지난해 우승 당시 그대로.

2011년 리그컵, 2012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이어 올해는 반드시 K리그 정상에
서겠다는 각오입니다.

◀INT▶ 김영광
'반드시 우승 하겠다'

울산과 함께 강력한 우승후보인 서울과 전북,
수원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를 병행하는 만큼
상대적으로 편한 일정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INT▶ 김호곤 감독
'부상만 없다면 좋은 결과'

정규리그에서 우승도 2번 차지했지만
6차례나 준우승에 그치며 마지막 우승 문턱의
고비를 넘지 못했던 울산.

올해는 새롭게 다진 전력으로 2005년 이후
인연을 맺지 못한 우승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S\/U) 울산현대는 오는 2일 대구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정규리그 우승을 향한 대장정에
오릅니다.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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