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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오늘(2\/25) 취임 일성으로
경제 부흥을 강조하면서
산업수도 울산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새 대통령 취임을 지켜본 울산시민들의
바람도 컸습니다.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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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취임식에는 울산에서도
각계 인사와 일반 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새정부 출범을 축하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경제부흥과
국민행복, 문화융성을 이뤄내는 데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박 대통령이 역설한 경제부흥은
울산이 이룬 경제적 성과와 미래 발전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박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울산이 산업화의
출발점이었고 우리나라 경제의 심장이자
견인차임을 강조해왔습니다.
박근혜 정부에 거는 울산시민들의
바람도 컸습니다.
◀INT▶신정년 \/주부 "물가안정, 서민살림"
◀INT▶신다희 \/대학생 "일자리, 등록금"
공정한 사회, 일자리가 풍부한 사회를 만들어
달라는 주문도 잊지 않았습니다.
◀INT▶김종완 \/회사원 "공정사회, 일자리"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유치와 국립산재병원
설립, 전기차 개발 등 새정부의 울산공약
실현에도 관심이 높습니다.
◀INT▶강길부 위원장\/ 국회 기획재정위
울산시도 공약 실현을 위해 실무차원에서
접근에 들어갔고 국정목표에 맞는 사업발굴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습니다.
박근혜 정부 출범이 울산의 발전과
화합을 다시한번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MBC뉴스 한창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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