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사고로 20대 운전자 숨져(사진:중부경찰서)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2-26 00:00:00 조회수 0

어젯밤(2\/25) 9시 30분쯤 (울산시)
북구 화봉동 국도 7호선 화봉사거리에서
경주에서 울산 방면으로 달리던
오토바이가 넘어져 오토바이 운전자
25살 이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교통섬에 설치된 화단의
돌을 들이받은 뒤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2\/26) 새벽 2시20분쯤에는
동구 전하동 전하푸르지오 인근 도로에서
24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김씨 등 두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의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보고 음주운전과 과속 여부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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