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준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어제(2\/25) 오전 8시20분쯤
남구 신정동 자택에서 목에 피를 흘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고 전 회장이 집에 혼자 있다가
의식을 잃고 창문 쪽으로 쓰러지면서
얼굴과 목 등이 유리 조각에 찔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 전 회장은 지난해 4월 울산상의 자금
수십 억원을 횡령해 징역 6년을 선고받아
수형 생활을 하다가 지병 때문에
구속 집행이 정지됐고 집과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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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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