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준 전 울산상의 회장 '중태'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2-26 00:00:00 조회수 0

고원준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어제(2\/25) 오전 8시20분쯤
남구 신정동 자택에서 목에 피를 흘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고 전 회장이 집에 혼자 있다가
의식을 잃고 창문 쪽으로 쓰러지면서
얼굴과 목 등이 유리 조각에 찔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 전 회장은 울산상의 자금
수십 억원을 횡령해 징역 6년을 선고받아
수형 생활을 하다가 지병 때문에
구속 집행이 정지됐고 집과 병원을 오가며
치료를 받았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