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슈퍼마켓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어제(2\/25) 동구 방어동에 예고없이 개점하면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중소상인단체인
전국유통상인협회 울산지부는
오늘(2\/26)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홈플러스의 기습 개점은
지난 2011년 중소 상인과 맺은
상생 협약을 저버린 처사라고 비난했습니다.
또 김종훈 동구청장도 기자회견을 열고
기습 개점은 행정기관과 주민을 기만하고
상생 의지를 저버린 처사라며,
법적 정당성 여부를 떠나 최선을 다해
골목상권 보호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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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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