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오늘(2\/26일) 울산공장에서
세계 최초로 수소 연료 전지차 양산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현대차가 개발한 투싼ix 수소연료 전지차는
가솔린 환산 기준으로 리터당 27.8km 연비에
1번 충전으로 594km까지 갈수 있으며,
오는 2천 15년까지 1천대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수소차는 순수한 물만 배출하는 무공해
차량으로, 국내에는 충전소가 울산을 포함해
모두 13곳에 있습니다.\/\/
현대차 웹하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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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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