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등 문화시설 북구 소외 주장

입력 2013-02-26 00:00:00 조회수 0

북구의 작은 도서관 모임이 오늘(2\/26)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시립도서관이 남구 여천동으로 결정된 데
대해 유감을 표했습니다.

이들 모임은 북구에는 다른 기초단체처럼
큰 규모의 도서관이 없고 각종 체육시설과
문화복지시설도 열악하다며 북구 주민들이
울산시 행정에서 소외돼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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