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 관광부의 올해 산업관광 육성 공모
사업지로 울산이 선정돼 국비 6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국회 문방위 소속 김기현 의원은 유럽이나
일본의 경우 산업유산을 하나의 관광루트로
개발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며, 울산도
산업관광의 최적지로서 잠재력과 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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