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워크아웃..아파트.방파제 차질 우려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2-26 00:00:00 조회수 0

국내 건설사 시공능력 13위인 쌍용건설이
오늘(2\/26) 기업 개선작업인 워크아웃을
신청하면서 울산지역에도 파장이 예상됩니다.

쌍용건설이 울산에서 시공 중인 공사는 현재
북구 487세대 아파트 건설과 울산 신항
보수공사 등으로, 특히 아파트 공사의 경우
유동성 위기가 알려지면서 협력업체들이
자재 납품을 미루면서 입주민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또 지난해 12월부터 3년간 210억원이 들어갈
울산 신항 중앙방파제 보수보강 공사도
공사기간 연장 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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