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준공후 미분양 주택 수가
계속 줄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준공후 미분양 주택 수는 1천 664가구로,
지난 2천 10년 2월 이후 가장 적은
수준입니다.
미분양 주택은 남구가 1천253가구로 가장
많고, 북구 739가구, 중구 629가구 등의
순이었으며, 평형 별로는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상 중대형이 93%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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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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