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에 이어 울주군에도 육아 관련
종합 지원센터 건립이 추진됩니다.
울주군의회 최인식 의원은
오늘(2\/26) 열린 임시회에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0~5세 사이 영유아들을 위한
육아 종합지원센터 건립을 요청했고,
울주군도 이를 적극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육아 종합지원센터는
놀이 체험과 도서 대여, 어린이집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총 예산 45억원에 울주군 범서읍 등이
후보지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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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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