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2월 기상 악화 속에 무리한 조업을 하다 침몰해 근로자 12명의 생명을 앗아간
석정 36호의 인양작업이
오늘(2\/26) 재개됐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대형 크레인 2척을 동원해
오늘(2\/26) 오후 침몰 바지선의
꼬리 부분부터 들어올리기 시작했으며,
내일쯤 완전히 인양해 온산항 모래부두로
예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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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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