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동반성장이 과제!!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2-26 00:00:00 조회수 0

(데스크)
4년전 국내 최초의 국립 법인화 대학으로
문을 연 유니스트가 첫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지역민들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국내 최고의 이공계 특성화 대학으로 성장한
만큼, 이제는 산학연 파트너십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뤄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기자.


◀ANC▶
유니스트가 첫 졸업생을 배출하며 대표적인
이공계 특성화 대학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고급인재 배출과 함께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올해로 설립 20주년을 맞은 광주과학기술원.

교수와 학생들이 일반인 대상 무료 강연과
학습 지도 등 재능 기부에 나서고,

지역 기업들과 협력해 지역 기반이
전혀 없던 레이저 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는 기틀을 닦았습니다.

◀SYN▶ "실용화해서 산업현장 도움 제공"

지역 국립대로 개교해 이공계 특성화
대학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유니스트도
이제 첫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S\/U▶ 졸업생들은 기업이나 연구소에
취업하거나 대부분 대학원에 진학해 그동안
추진해온 연구 활동을 차질없이
이어갈 예정입니다.

유니스트가 이처럼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데는, 매년 150억원씩 지원되는 지역사회의
역할도 빼 놓을 수 없는 만큼
학교의 책임감도 큽니다.

◀INT▶ "글로벌 대학으로 성장"

지역 기업과 자치단체 등과의
한차원 높은 산학연 파트너쉽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CG)유니스트를 비롯한 전국의 이공계
특성화 대학이 전국에 골고루 배치된 건
대학의 핵심 연구 기능과 지역 주력 산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한
포석이기 때문입니다.

◀INT▶ "지역 경제 성장과 궤를 같이"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을 위해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이 대선공약에까지 포함시켜
역량을 모으는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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