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야권 체제 개편 본격화

입력 2013-02-26 00:00:00 조회수 0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지역 야권이
체제개편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울산시당은
오는 5월 중앙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조직 개편작업에 들어갔으며,
내년 지방선거에 대비한 당세 확장에
나설 계획입니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도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근 지도부를 개편했으며,
노동중심의 진보정당 건설과 진보세력 단결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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