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지역 정치권 역할 기대

입력 2013-02-26 00:00:00 조회수 0

◀ANC▶
박근혜 정부의 초대 내각과 청와대 인선에서
울산 소외론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의 역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단체장과 다선 중진의원들을 중심으로
새정부와의 인맥을 적극 활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로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에 등용된
울산 출신은 사실상 전무합니다.

하지만 박근혜 정부와 울산지역과의
유대관계는 역대 어느 정부 때보다
더 강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먼저 3선의 박맹우 시장이 오랜기간 친박으로 분류되는 몇 안되는 광역단체장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새정부와 보조를 맞춰 울산의 현안들을
하나 하나 풀어나가고 내년 6월 퇴임 이후
입각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4선의 정갑윤 의원은 지난 2천7년부터
친박으로 입지를 다져 박 대통령과의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를 맡고 있는
김기현의원,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강길부의원, 울산시당위원장인 박대동의원,

◀INT▶박대동 시당위원장\/ 새누리당 울산
"6명이 똘똘 뭉쳐 지역 현안 대처--"

취임준비위원으로 활약한 안효대의원,
지식경제위소속의 이채익의원 등 새누리당
소속 6명 국회의원 모두 역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INT▶이채익 의원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이 합심단결해
새정부 국정과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지역 현안들을 풀어낼 수 있는 지혜가
요구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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