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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종합화학이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충칭시에 현지 합작공장 설립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이 국내 최대 규모의
육상 풍력터빈 공급계약을 따냈습니다.
경제매거진, 이용주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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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멜]
SK 종합화학이 고부가 석유화학 제품시장
공략을 위해 중국 최대 국영 석유기업인
시노펙과 충칭시에 부탄디올 현지 합작 공장
설립 계약을 맺었습니다.
부탄디올은 스포츠, 등산용품 등에 쓰이는
스판덱스와 합성피혁 등의 원료가 되는 것으로,
SK종합화학과 시노펙은 우리 돈 6천 8백억원
상당을 절반씩 투자해 2천15년까지 연간
20만톤 생산 규모의 공장을 건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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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멜]
현대중공업이 최근 전남 영암 풍력발전단지에
국내 최대 규모인 2㎿(메가와트) 풍력 터빈
20기를 공급하는 납품 계약을 맺었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수주한 풍력터빈은
낮은 풍속에도 발전효율이 높은 것이 특징으로,
영암 풍력발전단지는 오는 11월 상업 운전을 시작해 약 3만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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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그림]
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중소기업 수출 활성화와 해외시장 개척자금
지원을 위해 다음달부터 무역기금 융자사업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지난해 수출실적 1천만 달러 이하의
무역협회 회원사로 무역기금 대출 상환을 끝낸
업체는 모두 가능하며, 신청은 무역협회 인터넷 홈페이지나 방문을 통해 하면 됩니다.
MBC 뉴스 이용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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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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