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일부 고교생 학교 재배정…형평성 논란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2-2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교육청이 올해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에 반발이 일자 일부 신입생을 다른 학교로
재배정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시 교육청은 과학 중점학교인 중앙고의
인문 집중 과정에 지원자가 미달하자
신입생 7명을 강제 배정해 학생과 학부모가
반발하자 이 가운데 5명을 재배정했습니다.

그러나 재배정에서 제외된 일부 학부모들은
재배정이 어떤 기준과 원칙으로 이뤄졌는지
형평성이 없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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