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올해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에 반발이 일자 일부 신입생을 다른 학교로
재배정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시 교육청은 과학 중점학교인 중앙고의
인문 집중 과정에 지원자가 미달하자
신입생 7명을 강제 배정해 학생과 학부모가
반발하자 이 가운데 5명을 재배정했습니다.
그러나 재배정에서 제외된 일부 학부모들은
재배정이 어떤 기준과 원칙으로 이뤄졌는지
형평성이 없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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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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