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면 신일반 산업단지 조성
편입부지에 포함돼 이주하는 오대*오천 마을
130여 가구 주민들이 현실적 이주대책을
촉구하며 오늘 시청앞에서 항의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보상가에 비해서 이주택지인
청량면 율리 지구의 분양공급 가격이
2배 가까이 이르고 있어 삶의 터전만
잃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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