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 바꿔 마트에서 절도 30대 입건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2-27 00:00:00 조회수 0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2\/27) 바코드를
바꿔 달아 대형마트에서 물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1일 남구 삼산동 한 마트에서
30만원 상당의 물품에 가격이 싼 바코드를
바꿔 달아 계산하는 방법으로 두 차례에 걸쳐 6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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