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구조물 도로에 떨어져 교통 정체(촬영O)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2-27 00:00:00 조회수 0

오늘(2\/27) 오후 1시쯤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7번 국도에서
트레일러에 실린 30톤 선박용 철구조물이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중앙분리대가 부서지고
양산에서 울산방면 7번 국도가
오후 내내 극심한 교통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철구조물을 고정하는 쇠사슬이
끊어져 사고가 났다는 트레일러 운전자
48살 장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