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7) 오후 1시쯤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7번 국도에서
트레일러에 실린 30톤 선박용 철구조물이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중앙분리대가 부서지고
양산에서 울산방면 7번 국도가
오후 내내 극심한 교통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철구조물을 고정하는 쇠사슬이
끊어져 사고가 났다는 트레일러 운전자
48살 장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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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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