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택금융공사 울산지사가
오늘(2\/27) 남구 달동 동양증권 빌딩에서
개점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주택금융공사 울산지사는
울산과 경주, 포항을 관할 구역으로,
사는 집을 담보로 연금을 받는 주택연금과
낮은 금리로 주택마련자금을 빌려주는
보금자리론 등의 업무를 처리합니다.
이에따라 울산 시민들은 지금까지 부산이나
대구까지 가야하던 불편을 덜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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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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