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상공회의소가 오늘(2\/27)
의원 총회를 열어 박근혜 정부의 대선 공약인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조기 유치 확정을 위한
공동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울산상의는 결의문을 통해
우리나라 주력산업의 중심지인 울산이
지난 50년간 이어져온 산업문화를
보존 발전시켜, 세계적인 산업역사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산업기술박물관 유치가 꼭 필요하다며,
유물 기증 등 협력체제를 구축해나가기로
했습니다. \/데스크
상의는 이밖에 지난해 수입 87억원,
당기수지 잔액 6억원의 회계연도 결산을
승인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