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이 각종 공연과 전시, 영화 등을
관람할 수 있도록 가구당 5만 원씩 지급되고
있는 문화카드 이용률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5억 8천 500만 원 상당의 문화카드가
발급됐으며, 이 가운데 87.9%가 사용돼
전년도에 비해 7.8%가 증가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6억 4천만 원의 문화카드
바우처 예산을 책정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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