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을 가로지르는 울산대교 건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핵심장비인
고강도 케이블 설치를 위한 테스트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대건설이 1.15km를
연결하는 케이블 설치를 위해 시험을 계속하고 있으며, 높이 200미터의 주탑과 주탑을
연결하는 시공은 오는 5월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울산대교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3천
695억 원, 울산시의 재정지원 천 700억 원 등 모두 5천 300여억 원이 투입돼 내년말
개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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