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8) 새벽 1시 반쯤
남구 달동의 한 원룸에서
32살 김모 씨가 자신의 방에서
목을 매 숨진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주식 실패 등 금전적 문제로
우울증을 겪어 왔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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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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