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과 인접한 남구 신정동 군부대
유류지원대대가 부산으로 철수한 지 2년이
지나고 있지만 관련 시설물이 방치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2만 제곱미터의
이 군부대 부지를 놓고 국방부와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나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부지는 한때 시립미술관 후보지로 거론되다
중구로 결정난 뒤 활용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업탑 울산여상 맞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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