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2\/28)
자신을 훈계하는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두른
22살 김모씨를 존속 살인미수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 오전 0시 20분쯤
중구 남외동 자신의 집에서 왜 여자친구를
데려왔냐며 나무라는 아버지와 몸싸움을
벌이다 부엌에서 흉기를 가져와 얼굴부위를
4~5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