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연어 33만 마리를 방류 행사가
다음달(오는) 22일 태화강 중류에서 열립니다.
어린연어 방류 개체수는 예년과 비슷한 규모로
울산시는 지난 2천년부터 방류사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200여 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어린 연어 방류 사업이 계속되면서
지난 2천 3년 5마리가 회귀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515마리가 태화강으로
돌아오는 등 회귀 연어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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