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기대감..2월 기업경기 호전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2-2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2월 기업경기가 제조업와 비제조업 모두 전달보다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제조업의 2월 업황 지수는 88로 전달보다
10포인트 올랐고, 비제조업도 60으로
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기대감으로
석유화학과 자동차를 중심으로 경기가 소폭
회복됐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