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2월 기업경기가 제조업와 비제조업 모두 전달보다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제조업의 2월 업황 지수는 88로 전달보다
10포인트 올랐고, 비제조업도 60으로
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기대감으로
석유화학과 자동차를 중심으로 경기가 소폭
회복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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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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