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방어동에 기업형 슈퍼마켓을
기습 개점한 홈플러스에 대해
동구청이 대대적인 점검을 벌였습니다.
동구청은 오늘(2\/28) 오전
동구 일산동 홈플러스에 대해
7개 부서, 공무원 30여 명을 동원해
합동 점검을 실시해,
식당 주방에서 가스가 누출되고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진열하는 등
12건의 위법 행위를 적발했습니다.
동구청은 또 동구 방어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 대해
슈퍼마켓으로 건축물 용도를 변경하지 않은 채
무단 영업을 하고 있다며
오늘(2\/28) 경찰에 형사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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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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