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올해 첫 임시회에 들어간
울산시의회가 오늘(2\/28)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경주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반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것을 비롯해 남구 옥현유적전시관의
도서관 전환촉구 청원의 건 등을
통과시켰습니다.
또 중소기업지원센터 명칭을
울산경제진흥원으로 바꾸고 혁신도시에 설립될
우정고를 약사고로 교명을 변경하는 안도
통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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