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오일허브 '석유상품거래소' 추진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2-28 00:00:00 조회수 0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추진 중인 울산에
핵심 금융 인프라의 하나인 석유상품거래소가 들어섭니다.

지식경제부는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과의
간담회에서 상업용 탱크터미널 운영을 기반으로 석유상품거래소 울산 개설을 정부 주도로
추진할 계획이며, 외국계 기업과 트레이더
참여를 위한 관세와 법인세 인하 등 규제완화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제경쟁력 확보를 위해 울산항에
30만톤큽 대형 유조선의 안벽 접안 방안
마련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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