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8) 오후 2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 반곡리의 전신주에서
변압기가 폭발해 일대 220여가구가
약 20분 동안 정전됐습니다.
한국전력과 소방본부는 전신주 주변에서
불에 타죽은 까치가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까치가 2만2천900볼트의 전기가 흐르는
변압기 스위치를 건드려 폭발과 정전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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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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