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터 5~15mm 비..봄꽃 개화시기 늦어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2-28 00:00:00 조회수 0

오늘(2\/28)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7.7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밤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3\/1)은
오전까지 5~1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최저 10도에서 최고 13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봄꽃 개화시기는 평년보다
일주일 가량 늦어질 전망입니다.

기상대는 2월 평균기온이 2.2도로
평년보다 0.5도 가량 낮아 개나리가 3월 26일,
진달래는 3월28일쯤 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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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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