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공원>고품격 장사시설 개장

입력 2013-02-28 00:00:00 조회수 0

◀ANC▶
종합장사시설인 하늘공원이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오늘(2\/28)
개장했습니다.

공원개념이 도입된 장사시설로
전국 최대규모의 자연장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수려한 경치를 자랑하는 울주군 정족산에
울산 하늘공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국비 184억 원등 모두 75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3년 5개월 만에 준공된 하늘공원은,
무엇보다 친환경, 첨단 원스톱 서비스를
자랑하니다.

무연, 무취의 첨단 화장로 10기를 비롯해
승화원과 장례식장, 분골 2만 위를 봉안할 수
있는 추모의 집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6만여 구를 안치할 있는 잔디장과
수목장 등 자연장지는 전국 최대 규모입니다.

◀INT▶박맹우 시장

22만 원, 자연장지는 30만 원이며,
외지인은 차등 적용되고 장례용품은 시중가의
절반가격에 판매됩니다.>


명품 추모공원으로 조성된 울산 하늘공원은
장례문화의 선진화를 앞당기는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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