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경주시 양남면
월성 원자력발전소 4호기의 냉각수 누출 사고 축소.은폐 의혹에 대한 책임을 물어 총책임자인
2발전소장을 오늘(2\/28) 직위해제했습니다.
한수원은 월성 4호기의 냉각수 누출 양이
미미하더라도 매뉴얼에 따르지 않고
관행적으로 처리한 것에 대해
경고차원에서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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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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